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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DENA 하우징 정보

조회 2020.08.07 2:47 오전
최고관리자
저희 하베스트 아카데미를 통해서 미국 파사데나시로 유학을 오시게 될 경우, 저희 오피스에서 하우징 담당자분을 통해 학생분이 유학 생활을 하시면서 거주할 집을 학생분이 도착하기 전에 찾아 드립니다. 이에 대해서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점들이 많아, 본 글을 통해 간단하게나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학생분들이 미국에 유학 오시거나 트랜스퍼 오실때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 전 어디서 살게 되나요? ‘
 
입니다. 그러기에 학생들이 살게 될 하우징 스타일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1. 쉐어룸 – 룸메이트
보통 룸메이트나 쉐어룸이라고 지칭한다면, 한 아파트, 콘도, 타운하우스나 주택에 여러 개인들이 모여 사는것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방 하나당 한명씩 살게 되며, 각 집에 따라 화장실이 개인 방에 딸려있을 수도 있고, 화장실 하나를 여럿이서 공유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보통 식사는 혼자서 해결하는게 원칙이지만, 몇몇곳은 여럿이서 밥을 해먹기도 합니다.
쉐어룸 생활의 장점은 일단 사교적인 생활을 꾸려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럿이서 같이 모여 살기에, 부딫힐 일이 많으며, 보통은 거의 다 미국에서 태어났던가 오래살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학생 여러분들이 질문을 물어볼 경우 도와줄 수 있고, 사교성이 높은 학생들의 경우 외롭지 않게됩니다. 그러고, 보통 다른 하우징 스타일들에 비해 가격이 아주 쌉니다. 보통 파사데나는 룸메이트를 통한 월세가 $800.00 에서 $1100.00 까지 값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 스튜디오 – 원룸
스튜디오는 한국으로 말하자면 원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자취생활 하는것이죠. 방이 없는 구조로써, 그저 큰 공간 하나에 부엌이 딸려 있는 곳입니다. 위 사진처럼 침실이나 거실을 구분하는 벽같은게 없습니다. 하지만 학생 한명이서 살기엔 쾌적하고 적합한 공간입니다.
스튜디오의 장점은 일단 혼자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만약 학생 여러분들이 사교성이 없거나 혼자 사는게 더 편하다 싶다면, 스튜디오가 훨씬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공간을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이랑 부딫히며 사는게 불편하다 싶으면 스튜디오로 가는게 정답입니다. 게다가, 보통 쉐어룸들은 손님초대를 꺼려하는 반면, 스튜디오는 완전히 학생분의 공간이니, 친구분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과 이것저것 학생이 혼자 해결해야 할게 많다는 겁니다. 보통 월세가 $1000.00 에서 $2100.00 으로 값이 형성 되어있으며, 몇몇 유틸리티비, 즉 전기세라던가 인터넷세는 학생 부담입니다. 식사는 하나부터 열까지 학생분들이 외식을 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모두 준비하셔야 합니다. 한국의 자취생활과 다를게 없습니다.
저희가 학생 여러분들을 위해 찾아드리는 하우징 스타일들은 일반적으로 위 두 스타일에 한정 되있습니다. 물론, 학생분들에게 찾아드리는 하우징들은 Pasadena City College 로부터 도보거리에 있으며, 편의시설들이 여기저기에 분포 되어 있고, 치안, 교통, 환경 모두 다 최상이니, 그런점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