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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dena 돌아다니기

조회 2020.08.07 2:50 오전
최고관리자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들중 하나이며, 학생 여러분들이 유학 오실 캘리포니아 주만 해도 한국의 크기를 가볍게 넘습니다. 이 큰 땅에서 어떻게 학생 여러분들이 여가생활에 돌아다닐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글로 작성합니다.
1. 대중 교통
뻔한 답이기도 하지만, 학생들이 돌아다니기엔 대중 교통이 가장 알맞는 교통수단 입니다. Pasadena 도시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버스들과 Los Angeles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버스들이 학생 여러분들이 머물 도시 이곳저곳을 돌아 다닙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빈약하지만, 지하철도 Los Angeles 곳곳에 뻗어 나가져 있습니다. 여가시간에 놀러 다닐 쇼핑몰이라던가 시내로 직행하는 버스도 많답니다.
2. 자동차
유학생으로써 자동차 구매는 힘들수도 있습니다. 만약 나이가 되고 운전 면허가 있다면 자동차를 리스나 렌트를 할수도 있습니다. 장점은 자동차로 가지 못하는 곳이 없고, 여가 시간에 여행도 다닐 수 있을테지만, 리스/렌트비에 자동차 보험료, 연료값 등등이 더해지면 가격이 무시못할 정도가 된다는게 단점입니다.
3. 자전거
캘리포니아 주 자체에서부터 거주민들에게 자전거를 타라고 추천할 정도로 자전거를 밀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제한적이긴 하지만, 많은 대로나 도로들에 자전거 전용 라인이 따로 있습니다. 자동차들 옆에서 자전거를 탄다는게 조금 겁이 날수도 있지만, 익숙해진다면 편리하며, 경제적이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게다가 대중교통 버스들은 앞에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만약 좀 멀리가야 한다 싶다면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같이 사용해서 돌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4. 택시 서비스
한국에선 카카오택시로 시범을 보인적 있습니다. 대리기사 서비스라고 할수도 있구요. 미국에선 Uber와 Lyft 이 두 회사가 가장 영향력이 크고 그만큼 경쟁력도 높아 가격이 저렴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의 전통적인 택시 시스템과는 많이 다르고, 개개인이 택시 서비스 회사들에 취직하여 프리랜서로써 일하는거이기 때문에 좀더 인간성이 넘친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도시간 운행하는데 크게 $10.00를 맴도니 가끔 장거리로 나가야 할 경우 사용하는 것도 나을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개인 택시
이젠 서서히 미국에서 죽어가는 시장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옛날엔 노란색 개인택시를 보는게 어렵지 않았지만, 위에 쓰여진 Uber와 Lyft 같은 회사들에 의해 경쟁력을 잃고 지금은 보기 힘들게 됬습니다. 가끔 Uber와 Lyft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땐 개인 택시를 쓰는것도 좋습니다.

학생 여러분들이 머물게 될 Pasadena 시는 대중교통망이 아주 잘 구축 되있기에 도시 어디를 가고 싶으시던 5분에서 30분 내면 모든 곳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도시도 광역망은 크지만, Pasadena 시내와 다른 편의시설들은 학생 여러분들 머물 거주지들 로부터 아주 가까운 거리내에 있기에 장거리로 나갈 일은 없다고 보셔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