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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 원룸

스튜디오는 한국으로 말하자면 원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자취생활 하는것이죠. 방이 없는 구조로써, 그저 큰 공간 하나에 부엌이 딸려 있는 곳입니다. 위 사진처럼 침실이나 거실을 구분하는 벽같은게 없습니다. 하지만 학생 한명이서 살기엔 쾌적하고 적합한 공간입니다.

 

 

스튜디오의 장점은 일단 혼자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만약 학생 여러분들이 사교성이 없거나 혼자 사는게 더 편하다 싶다면, 스튜디오가 훨씬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공간을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이랑 부딫히며 사는게 불편하다 싶으면 스튜디오로 가는게 정답입니다. 아주 조용한 공간이니, 만약 학생분의 정신력이 아주 강하고 공부에만 치중하실꺼라면 스튜디오가 가장 적합합니다. 게다가, 보통 쉐어룸들은 손님초대를 꺼려하는 반면, 스튜디오는 완전히 학생분의 공간이니, 친구분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과 이것저것 학생이 혼자 해결해야 할게 많다는 겁니다. 보통 월세가 $1000.00 에서 $1700.00 으로 값이 형성 되어있으며, 몇몇 유틸리티비, 즉 전기세라던가 인터넷세는 학생 부담입니다. 식사는 물론 쉐어룸과 비슷할테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학생분들이 외식을 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모두 준비하셔야 합니다. 한국의 자취생활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러고, 룸메이트와 같이 사는것과 같은 케이스랑은 많으 다릅니다. 룸메이트랑 살게 될땐, 보통 계약을 해당 사람을 통해서 하게 되지만, 원룸으로 살게 될 경우에는, 그 빌딩을 소유 하고 있는 건물주나 부동산과 얘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끔, 유학생을 받아주지 않는 케이스들이나, 보증금을 평균보다 두세배를 더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는 위에 Pasadena City College 라고 회색으로 칠해져 있는 곳입니다. 저곳에서 1마일 이내- 약 2키로미터 안에 위치해 있는 원룸으로 찾아드립니다. 가능하면 도보거리내에, 만약 되지 않는다면 학교로 바로 가는 버스 정류장으로부터 가까운 곳으로 찾아드리게 됩니다.

 

 

위 사진처럼, 아담한 사이즈에 혼자서 살기를 원하시는 학생들의 조건을 최대한 고려해서 찾아드립니다.